식약처, 의약품·식품분야 '사이버조사단' 구성
온라인 허위 과대광고 근절, 위해우려제품 유통 차단위해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4-10 12:10   수정 2018.05.04 10:55

의약품 식품 분야의 온라인 허위과대 광고와 위해우려 제품의 유통을 근절하기 위해 사이버조사단이 운영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의약품 분야의 온라인 허위․과대광고와 위해우려 제품의 온라인 유통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식품·의약품 사이버조사단을 설치 운영할 방침이라고 10일 밝혔다.

식품·의약품 사이버조사단은 △온라인(인터넷, 방송 등) 및 간행물(신문, 잡지, 인쇄물 등)에서의 허위․과대광고 적발 및 차단 △온라인으로 유통되는 위해 우려 제품 차단 △온라인 불법 광고 및 불법 제품의 신속 차단을 위한 소비자, 관계부처, 업체 등과의 협력체계 구축 △온라인 불법 광고 및 불법 제품에 대한 소비자 및 업체 등의 교육에 관한 사항 등에 관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식품·의약품 사이버조사단은 식약처 차장 직속으로 운영되며, 총괄운영팀(1팀)․식품조사팀(2팀)․의료제품조사팀(3팀)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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