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소하 의원, 목포 지역사무실 개소
26일 오후 7시 개소식…전·현직 대표단 참여
이승덕 기자 duck4775@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1-25 17:11   
윤소하 의원이 목포 지역사무실을 개소한다.

정의당 윤소하 의원은 오는 26일 오후 7시 지역 사무실(전라남도 목포시 백년대로 270 문성빌딩 4층)에서 사무실 개소식을 개최한다.   

지역 사무실 개소식에는 정의당 전·현직 대표단이 함께해 힘을 실어준다. 이정미 당대표, 노회찬 원내대표, 심상정 전 대표가 함께 자리할 예정이다.

윤소하 의원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박근혜-최순실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위원,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위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등으로 지난 2년간 왕성하게 활동해 온 의정활동 성과를 지역주민들과 함께 나누는 자리도 마련했다.

행사에 앞서 윤 의원은 "정권교체를 넘어 정치교체를 통해 땀 흘려 일하는 사람들이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어가기 위해 목포에서 그 여정을 시작한다"고 포부를 밝히며 "진보정치 1번지 호남에서 정의당을 제1야당으로 만들어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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