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식약청, 불법 마약류 퇴치위한 '지키미·마그미 협의체' 구성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4-26 04:40   

식품의약품안전처 경인지방청은 불법마약류 퇴치 등 대국민 정책 홍보를 확대하고 마약류 예방교육 인프라를 강화하기 위해 경인청 소속직원, 마약퇴치 운동본부 실무자 등으로 구성된 ‘지키미·마그미’ 협의체를 구성·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지키미는 경인식약청 실무자 19명, 마그미는 ‘지역마약퇴치운동본부 실무자 및 예방강사 등 23명으로 구성됐다.

이번 협의체는 약물 오남용 콘텐츠 확대, 불법 마약류 퇴치를 위한 대국민 홍보 활동 등을 전개하며, 4월 26일 인천광역시마약퇴치운동본부에서 마약퇴치 예방강사를 대상으로 제1차 보수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협의체는 △불법마약류 퇴치 캠페인 공동 개최 △마약퇴치 예방강사 대상 보수교육 실시 △약물 오·남용 공모전 시상식 개최 협의 등의 활동을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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