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식약청, 관내 주류(소주)제조업체 4곳과 간담회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3-16 09:29   

식품의약품안전처 대전지방식약청은 3월 17일 맥키스컴퍼니(대전 서구 소재)에서 관내 주류(소주)제조업체 4곳을 대상으로 현장간담회를 개최한다.

간담회 참여 업체는 ㈜맥키스컴퍼니, 롯데칠성음료㈜청주공장, 하이트진로㈜청주공장, ㈜충북소주 등이다.

이번 현장 간담회는 주류(소주) 제조업체 관계자들과 정보 공유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주류 제조단계 품질향상을 위한 토론 △업체 애로사항 청취 및 건의사항 수렴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대전식약청은 앞으로도 위생적이고 안전한 주류가 소비자에게 공급될 수 있도록 주류 제조업체와의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