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상비약 심의위 구성임박, 결재만 남았다
심의위 추천 마무리…내부 결재 진행중
신은진 기자 ejshi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2-23 06:00   수정 2017.02.23 06:27

안전상비의약품 품목조정 심의위원회 위원 추천이 완료, 조만간 심의위가 출범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는 22일 안전상비의약품 심의조정위원회 위원추천이 완료되었으며 최종 결재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복지부 관계자는 "최근 각 단체로부터 위원추천을 받았고 내부 결재를 진행중이다"며 "조만간 구성이 완료될 예정이다"고 말했다.

안전상비의약품 심의위는 대한의학회 2명, 대한약학회 2명, 시민단체 2명, 보건사회연구원 1명, 언론 1명, 대한약사회 1명, 편의점 업계 1명으로 총 10명으로 구성된다. 심의위원 명단은 2012년과 마찬가지로 비공개다.

한편, 복지부는 심의위의 첫 회의는 3월 14일 개최하고, 상반기 내에 고시를 개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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