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강립 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은 13일 '2017년 제약기업 해외진출 지원사업 설명회'에서 2차 '제약산업 육성 지원 5개년 계획' 수립에 대해 이 같이 밝혔다.
김 실장은 "우니라나 제약산업은 과거의 부정적인 측면에서 벗어나 기업역량이 제대로 발휘될 수 있는 궤도에 올랐다"며 "정부는 애로사항을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게 지원하는 방법을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복지부는 여러 지원사업을 하고 있으나 아직 현장에서 체감하기는 어려울 것이라 본다. 보다 현장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며 "더불어 올해 1차 제약산업 5개년 종합계획이 마무리되고 2차 계획이 수립될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제약업계와 기업의 목소리를 충실히 듣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 01 | [약업분석] 엘앤씨바이오, 총매출 855억에도... |
| 02 | 신약개발사업단, ‘Young BD 워크숍’ 성료…"... |
| 03 | ‘위고비’ 7.2mg 고용량 주사제 미국서 발매 ... |
| 04 | [약업분석] 동성제약, 지난해 '어닝 쇼크'… ... |
| 05 | 대웅제약, 거점도매 '마진 유지' 강조…유통 ... |
| 06 | 신풍제약 ‘피라맥스’, 말라리아 진료가이드... |
| 07 | 유한양행 안티푸라민,3년 연속 300억원대 유... |
| 08 | 아시아태평양 최대 규모 온·오프라인 '기술... |
| 09 | 에이비엘바이오, 컴퍼스 담도암 치료제 ‘토... |
| 10 | 노벨티노빌리티, 하나증권과 IPO 주관 계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