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22인 최종 확정
더민주 9명·새누리 9명·국민의당 3명·정의당 1명 배정 완료
신은진 기자 ejshi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6-13 15:45   수정 2016.06.13 15:50


제 20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22명 구성이 완료됐다.

국회는 13일 보건복지위원회를 19대 국회보다 1명 늘린 22명으로 확정하고, 보건복지위원을 확정했다.

보건복지위원장은 예정대로 더불어민주당 양승조 의원으로 결정됐다.

더민주는 간사로 인재근 의원을 선출했으며, 오제세, 남인순, 전혜숙, 김상희, 정춘숙, 기동민, 권미혁 등 총9명의 의원을 복지위에 배정했다.

새누리당은 간사에 박인숙 의원을 선출하고 박인숙, 김명연, 이명수, 강석진, 김상훈, 김순례, 성일종, 송석준, 윤종필 등 9명을 배치했다. 식약처장 출신인 김승희 의원은 안행위로 최종 배치가 결정됐다.

국민의당은 김광수, 김동철, 최도자 등 3명이 배정됐으며 김광수 의원이 간사를 맡는다.

정의당은 윤소하 의원이 보건복지위원회 행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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