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제약산업 진출지역이 중미와 에콰도르까지 확대될 예정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중미 비지니스 촉진을 위해 바이오·제약 관련 협회 및 업계 면담을 오는 30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산업부는 과테말라, 엘살바도르, 온두라스, 니카라과, 코스타리카, 파나마 등 중미 6개국과 FTA를, 에콰도르와 무역협정을 추진중으로, 협상과정에서 제약 및 바이오 업계 의견을 수렴하고 진출지원을 돕는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국내 제약기업의 중미, 에콰도르 진출 지원 및 애로사항 해소를 위한 비즈니스 촉진 작업반이 운영될 예정이다.
정부 관계자는 "이번 면담은 작업반 구성을 위한 사전 작업으로 업종별 진출 수요 기업명단 및 업계 애로사항을 파악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복지부는 지난 4월 콜림비아, 페루, 칠레, 브라질 등 중남미 4개국과 원격의료 등에 관한 보건부간 MOU와 민간병원간 원격의료 협력 MOU를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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