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안전관리원 차기원장 누구?-다음주 중 윤곽
추가공모 가능성 낮아…약계 인사 유력
신은진 기자 ejshi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12-18 10:24   수정 2014.12.18 10:27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2대 원장 발탁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하마평이 무성하다.

정부관계자 등에 따르면 19일 의약품안전원 원장추천위원회가 개최돼 다음주 중에는 차기원장에 대한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지난 5일 마감된 의약품안전원장 공모에는 총 3명의 약계 관계자가 지원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의료계 관계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 관계자는 "지원자들은 약계에서 명망있는 인물들로 알고있다"며 "내일 추천위가 진행되고 나면 다음주에는 차기 원장신임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의약품안전원은 추가 공모도 고려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19일 원장추천위원회가 진행될 예정인 상황에서 추가 공모 가능성은 낮은 상태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