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식약청,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 세미나 개최
11일 경인청에서 진행
신은진 기자 ejshi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12-08 11:14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 경인식약청은 의약품 품질관리에 필수적인 표준품의 관리 및 검증 절차를 안내하고자 오는 12월 11일 경인지방청(경기도 과천시 소재)에서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GMP)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의약품 원료 및 완제품의 유효성분 확인, 함량시험 등 품질관리 시험의 기준이 되는 표준품에 대한 관리 강화 방안  및 관리 우수 사례를 소개하여 제약사의 품질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하였다.

경인식약청은 의약품 표준품 및 의약품 GMP 관리 강화를 위해 올해 1월부터 외부 전문가를 포함한 민관협력체를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세미나에서 관내 업체와 운영 결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표준품 관리의 필요성 △표준품 운영현황 및 문제점 개선 방안 △표준품 국내·외 관리현황 등이다.

경인식약청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제약사의 표준품 관리에 대한 이해를 높여 원료의약품부터 완제의약품까지 품질관리 강화 및 소요 비용 감소에 도움이 될 것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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