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식약청, 의료기기 기술문서심사기관과 간담회 개최
지방청 주요현안 사항 안내 및 건의사항 청취
신은진 기자 ejshi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11-26 11:07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 서울지방청은 2등급 의료기기 기술문서 심사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한국산업기술시험원 등 6개 기관과 26일에 서울식약청(서울시 양천구 소재)에서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의료기기 허가·신고·심사 등에 관한 규정 개정사항 및 주요현안을 공유하고 기술문서 심사에 따른 애로 및 건의사항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하였다.
 
주요 내용은 △의료기기 허가·신고·심사 등에 관한 규정 개정사항 △체외진단의료기기 일원화 등 주요현안 사항 △기술문서심사기관 애로·건의사항 청취 등이다.

울식약청은 이번 간담회가 기술문서심사기관과의 소통을 통해 2등급 기술문서 심사와 허가 업무의 효율성 및 일관성을 증진시키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관련 기관과 소통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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