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기 수출지원을 위한 수출국 제도 설명회 실시
식약처, 주요 수출국 의료기기 제도 및 GMP 기준 설명회 열어
신은진 기자 ejshi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11-25 09:01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는 국산 의료기기 수출 지원을 위해 주요 수출국가에 대한 ‘의료기기 제도 및 의료기기 제조 및 품질관리(GMP) 기준 설명회’를 25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설명회 주요내용은 우리나라의 주요 수출국인 중국, 미국, 브라질의 △의료기기 GMP 기준 △중점 심사항목 △의료기기 관련 법령 △허가절차 등이다.
 
특히, 중국의 의료기기 허가 제도가 지난 10월에 전면 개편됨에 중국의 의료기기 제도에 대해서 상세하게 설명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이번 설명회가 국산 의료기기 수출 확대 및 국내 GMP 수준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국내 의료기기산업 발전과 수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관련 설명회 등 수출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식약처 홈페이지(www.mfds.go.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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