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2대 원장 공모 시작
12월 5일까지 공개모집
신은진 기자 ejshi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11-24 12:34   수정 2014.11.24 12:03

오는 12월부터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제도가 시행되는 등 의약품 안전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의약품안전관리원이 2대 원장 공모를 시작했다.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은 24일 공고를 통해 의약품안전관리원 원장을 초빙한다고 밝혔다.

의약품안전관리원은 지난 2011년 관련 약사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설립된 식약처 산하 기관으로 박병주 서울의대 교수가 초대 위원장으로 임명돼 운영되어 왔다.

특히 지역약물감시센터, 제약회사, 소비자 등을 통한 의약품 유해사례 보고와 국내외 의약품 안전성 정보 등을 관리하며 의약품 안전관리에 기여했다.

제출기간은 11월 24일부터 오는 12월 5일 18:00까지이며 상세 지원자격 및 제출서류는 식품의약품안전처 또는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