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심판청구 1:1 맞춤형 대면서비스 실시
지속적인 양방향 소통으로 고객만족 및 업무효율성 제고
최재경 기자 cjk0304@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11-20 11:08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은 지난 19일 본원(서울시 서초구)에서 종합병원급 이상 7개 요양기관을 대상으로 하반기 심판청구  맞춤형 대면 상담서비스를 실시했다.

올해 대면 상담서비스는 상반기(이의신청 14개, 심판청구 7개 기관 현지방문)와 하반기(이의신청 다발생 14개, 심판청구 7개 기관 대면 상담)에 각각 21개 기관씩 총 42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이번 서비스는 요양기관의 권리구제에 대한 만족도 및 심판청구 업무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진행했다.

하반기 심판청구 대면서비스는 ▲심판청구현황 ▲다발생 심판청구 사례 ▲요양기관별 다빈도 항목 및 관련 급여기준 등 1:1 맞춤형 상담서비스로 진행하였으며, 제공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 조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심판청구 주무부처인 보건복지부 보험평가과 김옥수 사무관은 심판청구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심평원과 요양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또한, 참석 요양기관 대부분 의료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하는 좋은 자리였으며, 양방향 소통을 위한 심평원의 노력에 대해 사의를 표했다.

심평원 박영만 이의신청 1부장은 “2010년 이후 매년 맞춤형 대면서비스 대상 기관을 계속 확대해 왔으며, 만족도 조사에서 제시된 의견을 적극 반영하는 등 지속적인 양방향 소통을 통해 심판청구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신뢰받는 이의신청부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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