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바지에 이른 한약재 업체 GMP 등록이 순조롭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20일 기준 한약재 GMP 등록을 신청한 업체는 총 80여개 업체로 증가했다.
한약재 GMP 등록 추진 초기에 부정적인 태도를 취한 업체가 다수였음을 고려하면 상당한 성과다.
현재 한약재 GMP 적합인증을 받은 곳은 36개소이고 등록이 진행중인 곳은 40여개소이다. 실사가 진행중인 곳이 다수임을 고려하면 연말까지 한약재 GMP등록업체는 80개소로 늘어날 전망이다.
한약산업협회도 GMP등록 확산을 위해 관련 규정 및 운영과 관련한 위탁교육을 실시하는 등 적극 나서고 있다.
협회관계자는 "한약재의 우수한 품질관리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 생각한다"며 "GMP 등록에 원칙적으로 동의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식약처 관계자는 "내년부터 한약재 GMP 의무도입이 시작돼 물리적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것은 사실이지만 지방청과의 적극적 협조 등을 통해 연말까지 업체의 GMP등록을 유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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