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2015년도 의료급여정신과 적정성평가' 설명회
서울 시작으로 11월 19일부터 4일간 5개 권역 순회
최재경 기자 cjk0304@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11-14 11:35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은 오는 19일부터 의료급여정신과 입원진료비 청구기관을 대상으로 '2015년도(4차) 의료급여정신과 적정성평가'에 대해 5개 권역별(서울, 대구, 대전, 광주, 부산)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 주요내용은 ▲2013년도(3차) 평가 결과 ▲2015년도(4차) 평가의 대상기간(‘15. 1~3월) ▲25개 평가지표(구조부문 9개, 진료부문 11개, 모니터링 5개) ▲세부 기준 ▲조사표 작성·제출방법 등이다.

김계숙 평가기획실장은 “이번 설명회는 변경된 지표명이나 산출과정 등 숙지해야 할 4차 의료급여정신과 평가의 세부 내용을 안내하므로 의료인이나 평가관련 담당자가 적극적으로 참석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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