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력 결핍 및 과잉행동 장애(ADHD)의 치료제로 쓰이는 아토목세팀염산염의 일부 허가사항이 변경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 같은 내용을 밝히고 허가사항 변경지시를 위한 의견조회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변경사항에 따르면 소아 대상 투여시 일부 환자에게서 성장지연 이상반응이 확인됐다. 식욕 저하와 관련, 해당 약을 투여 받은 일부 환자들이 치료 초기에 체중과 신장 모두에서 성장지연을 나타냈다.
다만 대체적으로 장기간 치료 시 체중과 신장증가의 초기저하 이후, 정상적 발달 그룹에서 예측되는 평균체중과 신장으로 회복했다.
통일조정 대상품목 보유업체 목록은 식약처 홈페이지에서 확인가능하며 이의가 있는 경우, 27일까지 식약처에 제출하면 된다.
| 01 | 마이크로디지탈, 일본 일회용 바이오공정 시... |
| 02 | "FDA 전·현직 전문가와 IND부터 NDA/BLA까지... |
| 03 | "에이전틱 AI, 바이오헬스케어로 확장" 'AWS... |
| 04 | 프로티아,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 |
| 05 | 애질런트-충남대, 오픈형 바이오제약 연구 ... |
| 06 | 케어젠, 2San과 공급계약 마무리…미국 메인... |
| 07 | 대한한약사회 "복지부, 직능 눈치보기식 유... |
| 08 | 차바이오텍-연세대 바이오헬스기술지주사, ... |
| 09 | 아이진, mRNA로 한타바이러스 백신 국산화 ... |
| 10 | 2650억불 EU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 4대 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