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식약청 "제약계와 소통 통해 산업 적극 지원"
민원설명회,PIC/S 가입 발맞춰 변화된 GMP 제도 운영 정보 공유
신은진 기자 ejshi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11-06 15:56   수정 2014.11.06 17:54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6일 '2014년 의약품 품질 및 사후관리 민원설명회'를 안성 일동제약에서 열고  PIC/S 가입, GMP 제도 변경 등에 대해 제약계와 소통하며 산업을 적극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중부약우회 소속 중 경인청 관할 소속 18개 업체가 참석해  △변화되는 GMP 제도의 이해 △표준품, 시약 및 시약 관리 △품목별 사전 GMP 평가 보완사례 △정기약사감시 보완사례 등이 다뤄진 설명회에서 김인규 경인청장은 "올해 7월 의약품 품질분야 국제조화를 주도하는 PIC/S 가입이 확정돼 한국 의약품 품질관리 수준이 국제적으로 인정을 받게됐다"며 "식약처는 제약업계와 더불어 PIC/S 가입에 발맞춰 변화된 GMP 제도 운영에 대해 관련 업계와 정보를 공유하는 등 노력할 것"이라 고 말했다.

또 "식약처는 지금처럼 제약업계와 소통이 이뤄지길 바라며 식약처로 인해 산업이 지연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동광제약 이순교 전무는 "민원설명회를 진행하면서 식약처와 경인청이 실질적인 문제해결을 위해 노력해준다고 느꼈다"며 "앞으로도 기관과 업체가 함꼐하는 자리가 마련되기를 바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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