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가약 대체조제는 꼭 필요한 제도인데 의약사간 공감대가 필요한 부분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손명세 원장이 대체조제 활성화 방안에 긍정적인 입장을 밝히면서도 의료단체를 의식했다.
16일 열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감에서 남윤인순 의원은 지난해 대체조제가 0.1%에 불과 했다며 활성화를 위해 DUR과 연계하는 방안을 주문했다.
이에 손명세 심평원장은 활성화 대책에 필요성에 공감하면서 "의약사간 공감대를 형성하고 정부와 협의해 진행하겠다"고 답했다.
건강보험의 지속성을 보장하기위해 건보재정의 건전화는 풀어할 할 과제로 지적돼 왔다. 이에 저가약 대체조제 제도의 활성화가 필요하지만 처방권을 거진 의사들과의 의견차이로 별다른 성과를 이루지 못해 왔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춘진 위원장도 "저가의 다빈도 처방약을 처방하고 싶어도 제약사가 생산부담이 커 만들어 내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며 "보다 많은 지원을 해야 한다. 제도를 강화해달라"고 주문했다.
| 01 | 복산나이스-스즈켄, 제휴 10주년…"유통도 전... |
| 02 | 종근당, 미국 보스턴에서 ‘2026 CKD Pharm G... |
| 03 | 현대바이오사이언스, '제프티' 에볼라 IC50... |
| 04 | 피플바이오, 5월 중 '알츠온' 미국 FDA 혁... |
| 05 | 대웅제약, 턴바이오 핵심 플랫폼 인수… 역노... |
| 06 | 캐나다,바이오시밀러 임상3상 면제...허가 ... |
| 07 | 딥큐어‘하이퍼큐어’ 임상환자 70%서 목표혈... |
| 08 | “AI는 판단하고, 약사는 연결한다”… 의료AI,... |
| 09 | 룰루메딕 “의료 마이데이터, 기록 조회 넘어... |
| 10 | [기업분석]콜마비엔에이치 1Q 영업익 103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