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루마제닐 간장애 환자 사용시 관찰기간 연장 필요
식약처, 플루마제닐 통일조정안 공개
신은진 기자 ejshi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9-25 06:44   수정 2014.09.25 07:12

간장애 환자에게 플루마제닐 단일제를 사용시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할 필요가 있다는 통일조정안이 나왔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플루마제닐 단일제(주사) 허가사항 변경지시(통일조정)'를 통해 이 같은 변경사항을 23일 밝혔다.

변경된 조정안은 간기능 장애 환자에게 플루마제닐 단일제를 사용시 주의 깊게 용량을 적정하는 것을 권장했으며, 기존 간장애 환자의 경우 벤조디아제핀 효과가 지연을 이유로 관찰기간 연장 필요 가능성이 있다는 내용을 추가했다.

또한 이상반응에 아나필락시스를 포함한 과민반응이 관찰되었음이 추가됐다.

대상품목은 루제닐주사(동국제약), 명문플루마제닐주0.5밀리그램(명문제약), 플루닐주사(부광약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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