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중 마약류에 해당하는 진통제 '펜타닐'을 만성적으로 사용한 경우 신생아가 금단증후군을 경험하는 사례가 드물게 보고되는것으로 나타났다.
마약성 진통제인 '펜타닐 단일제(서방성 경피습수제)'에 대한 안전성 및 유효성 심사 등을 근거로 용법과 용량 및 사용상의 주의사항을 통일조정 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통일조정안에 따르면 펜타닐에서 발생하는 중대한 이상반응에 가슴두근거림 등의 금단증상이 추가됐다. 또한 임신 중 이 약을 만성적으로 사용한 경우, 신생아가 신생아 금단 증후군을 경험하는 사례가 아주 드물게 보고되었다.
한편 통일조정 대상품목 업체는 오는 16일까지 식약처 마약정책과에 제출하면 된다
| 01 | 삼진제약, 국가 필수·퇴장방지의약품 '로라... |
| 02 | 삼일제약, 미국 ‘KC파마슈티컬즈’와 점안제 ... |
| 03 | 미국, 중국 바이오기업·기술 견제 심화...투... |
| 04 | 프롬바이오, 세포은행(MCB·WCB) 12개월 장기... |
| 05 | 광동제약, 파브리병 치료제 ‘엘파브리오주’ ... |
| 06 | 로킷헬스케어, ‘물리적 냉각 공정’ 조직 재... |
| 07 | 티움바이오, 면역항암제 ‘토스포서팁’ 미국... |
| 08 | 차백신연구소,29일 아리바이오랩으로 변경상... |
| 09 | [약식동원] SOD 만드는 항산화 음식 루이보스 |
| 10 | 지아이이노베이션 GI-101A, "모든 표준 치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