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의약외품정책과 신설
화장품정책과에서 완전 분리돼…인원 충원 진행중
신은진 기자 ejshi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8-29 06:48   수정 2014.08.29 07:09

식약처 내 의약외품 전담부서가 신설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화장품정책과에서 담당하던 의약외품 업무를 완전 분리해 27일부터 의약외품정책과를 신설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간 의약외품은 화장품정책과에서 관리해왔으나 보다 집중적인 관리를 위해 식약처는 의약외품정책과 신설을 추진해왔다.  이후 안전행정부의 조직개편안에 따라 의약외품정책과 신설이 확정된 것.

의약외품정책과 과장에는 의약품안전정보 TF팀에서 근무하던 안영진 서기관이 임명됐다. 현재 6명의 인원이 배치되어 있으며 인원은 충원될 예정이다.

한편 의약외품정책과는 지난 3월 화장품정책과 내 TF팀으로 구성운영되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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