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식약청, 식의약품 안전관리 유공자 시상식 개최
김지혜 기자 healthkjh@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3-12-26 10:11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 서울지방청은 26일 올 한해 식·의약품안전관리에 공로가 있는 업체, 학계, 소비자단체 등 31명을 초청해 서울 양천구 목동 소재 서울식약청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 

시상은 관내 식·의약 안전관리에 크게 기여한 ▲업체 및 학계 관계자(22명)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의료기기명예감시원, 화장품지킴이(7명) ▲지자체 공무원(2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특히, 2013년 한 해 동안 식의약품관련 사고 발생이 없는 업체와 1년 이상 활동실적이 우수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을 종합 평가하여 최종적으로 선정했다.

서울식약청은 "이번 행사가 식의약품 안전 확보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관계자들에 대한 격려와 사기진작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식품안전관리에 있어서도 소통과 개방, 협업을 강조하는 정부 3.0의 가치를 접목시킨 유기적인 협력을 강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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