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신약 19품목 시판허가
10품목 임상시험용약
박병우 기자 bwpark@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2-05-06 06:15   
금년에 신약으로 시판허가된 품목은 총 19품목인 것으로 나타났다.

식약청이 집계한 4월말 현재 신약허가현황에 따르면 총 19품목이고 이중 10품목은 임상시험중이다.

시판허가된 신약은 고지혈증·관절염·고혈합·위궤양·골다공증치료제등이며 19품목중 국내제조는 2품목이다.

신약허가품목은 한국아스트라제네카의 로수바스타틴칼슘성분의 고지혈증치료제크레스토정(임상용),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의 만성폐색성 폐질환치료제 스피라핸디핼러(임상용), 참제약의 염산부프로피온성분의 항정신병약 웰정등이다.

또 글락소스미스클라인 염산부로피온성분의 웰부트린서방정 150mg, 제일기린약품의 염산벨라머성분의 고인산혈증치료제 레나젤정 400·800, 동아제약의 관절염치료제 레늄주석콜로이드주사액(임상용), 한미약품의 파니페넴베타미프론 성분의 항생제 케베닌주 0.25·0.5mg, 파마시아코리아의 에플러베논성분의 고혈압약 SC-66110정 50·100mg(임상용)이다.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의 항말라리아약 말라톤정, 한국화이자의 주석산라소폭시펜성분의 골다공증치료제인 주석산락소폭세펜 0.25·0.5mg(임상용), 대웅제약의 타자로텐성분의 건선 여드름치료제인 타조락겔 0.05·0.1%, 종근당의 아라니디핀성분의 고혈압약인 아라니디핀캅셀 5·10mg(임상용), 아주약품의 에구알렌나트륨의 위궤양치료제 아주록사과립(임상용)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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