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업소등 15개 우수자율점검 표창
서울식약청, 금년도 약사감시지침등 설명
박병우 기자 bwpark@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2-02-07 07:16   
서울지방식약청(청장·장준식)은 6일 의약품 등 제조업소 및 수입자 등을 대상으로 '2002년 인터넷자율점검제 민원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서는 2001년도 자율점검제 참여업소 중 서면과 현지실사를 종합하여 성적이 우수한 15개 업소에 대한 시상식도 가졌다.

서울식약청은 서울식약청 홈페이지 자율점검센터 운영에 관한 구체적인 시행지침, 2002년 약사감시지침 등에 대해 설명했다.

자율점검은 4월과 10월 2차례에 걸쳐 실시되며 12월 시행결과를 종합하여 우수업소를 선정 표창한다.

한편 2001년 자율점검제 표창업소는 동국정밀화학·한국유니온제약·금호텐탈·참존·대명치재산업·한국화이자제약·한국릴리·삼일제약·한국 피엔지·영한바슈롬·동신제약·수인교역·메디코의료기 등이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