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부상하고 있는 BT 산업 및 IT·NT 기술을 접목한 보건의료기술 발전 포럼이 개최된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장임원)은 오는 20일 오후 2시 진흥원 대회의실에서 'IT·BT·NT 등 신기술을 접목한 보건의료기술 발전 전망과 개발 전략'에 관한 보건산업 진흥 포럼을 개최한다.
WHO·WPRO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포럼은 △의약품분야 김인수 박사(LGCI생명과학기술연구원 기획팀장) △식품분야 윤석후 박사(한국식품개발연구원 책임연구원) △화장품분야에 장이섭 박사(태평양기술연구원 피부과학연구소장) △의료기술분야 박경수 박사(보건복지부 지정 당뇨 및 내분비질환유전체연구센터장) △의료기기분야 김희찬 박사(서울대학교 의공학교실 교수)가 분야별로 발표한다.
지정토론에는 구병삼 보건의료기술연구기획평가단장, 박용주 보건복지부 보건산업정책과장, 하상도 진흥원 기술개발이전팀장이 참여한다.
이번 보건산업 진흥 포럼은 보건산업의 각 분야 전문가들이 지식을 공유할 수 있는 장(場)을 마련해 줌으로써 보건산업 관련 정책현안 및 기술에 대한 논의를 통해 효과적인 산업진흥 방안을 도출하고 궁극적으로 보건산업을 21세기 핵심산업으로 육성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하기 위해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