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은 10일 위ㆍ변조 고가 한약재인 사향과 웅담을 수입ㆍ제조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식약청 생물ㆍ생명공학의약품실험동에서 정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현재 사향과 웅담을 수입하거나 제조하는 업체는 규격품 제조업체 뿐 만 아니라 우황청심원 등을 제조하는 한약제제 제조업체를 포함한 30여개 업체이다.
이번 설명회는 고가한약재인 사향과 웅담의 관리강화 방안을 설명하는 자리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사향과 웅담을 판매하기 위해 반드시 부착해야 하는 인증증지의 신청방법 △인증증지 발급정보를 공개하기 위해 개설된 CITES 정보방 △사향과 웅담의 수입ㆍ제조 판매내역 보고 등의 절차를 설명할 예정이다.
식약청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관련 업계에 사향 및 웅담에 대한 이력관리정보를 반드시 확인하고 구입해 주기를 당부하는 한편 국민이 믿고 신뢰할 수 있는 한약재가 공급될 수 있도록 업체 스스로의 철저한 관리를 촉구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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