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헬스케어는 2일 메리어트 호텔에서‘칼슘과 비타민 D의 최신 트렌드에 대한 Expert Seminar’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좌장인 중앙대 의대 산부인과 박형무 교수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성균관대 의대 내분비내과 민용기 교수와 경희대 의대 내분비내과 정호연 교수가 칼슘과 비타민에 대한 최신 지견을 발표했다.
성균관대 민용기 교수의 강의로 진행된 첫 번째 세션에서는 칼슘의 효과와 안전성을 주제로 골다공증 관리를 위한 새로운 시각과 최근 이슈를 공유하고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어 정호연 교수는 ‘Vitamin D efficacy and Safety in relation to bone health’ 라는 제목으로 뼈의 성장과 건강에 관여하는 비타민 D의 효과와 안전성을 집중 조명했다.
세미나에 참석한 산부인과, 내분비내과 전문의들은 칼슘과 비타민 D를 활용한 골다공증 예방과 치료에 대해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골다공증은 주변에서 흔히 접하지만 초기의 무증상과 만성적 특성으로 인해 가장 간과되고 있는 질환 중 하나이다.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국내 골다공증의 유병건수는 1998년 인구 1000명당 2.87명에서 2002년에는 11.55명으로 약 4배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골다공증으로 인한 손목관절, 척추, 대퇴부위 골절 후 발생한 사회경제적 손실은 2003년 한해 동안만 1조 495억 원으로 추정되고 있다.
칼디비타 츄어블정 마케팅 담당 김혜성 PM은 "국가의 사회·경제적 문제점으로까지 번지고 있는 골다공증의 예방과 진료의 폭을 넓히기 위해 이번 세미나를 실시했다"며 "바이엘 헬스케어는 비타민 D와 칼슘 복합제 칼디비타 츄어블정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골다공증의 예방과 치료에 특별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앞으로 이러한 정보 공유의 자리를 계속 만들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
한편 칼디비타 츄어블정은 1정당 국내 최대함량인 칼슘 600mg과 칼슘의 흡수를 2.5배 증가시켜주는 비타민 D3(콜레칼시페롤) 400I.U.를 함유하는 고단위 칼슘제이며, 1일 1~2정 복용으로 1일 칼슘요구량을 충족시켜, 근육의 힘을 길러주어 골절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