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약, 경찰자녀에 희망 전달
양천경찰서 방문… 5명에게 20만원씩 장학금 지원
이호영 기자 lhy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7-09 11:28   수정 2009.07.09 11:35

서울 양천구약사회(회장 김병진)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조은아)는 지난 8일 양천경찰서를 방문해 경찰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구약사회는 경찰자녀 5명에게 각 20만원씩 장학금을 지원했다.

김병진 회장은 "비록 적은 액수지만 희망을 주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장학금을 전달해 오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정은식 경찰서장은 "경찰 대원들 중에도 가정형편이 어려운 대원이 상당수라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며 "지속적인 관계가 유지 되었으면 좋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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