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산약품(대표이사 이성식)이 2008년도 ‘팜스넷’ 판매액 1위를 달성, 전자상거래 시장에서 고속질주하며 강자의 위치를 굳혔다.
약산약품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해 2007년 대비 356% 성장한 팜스넷 매출을 올려 , 팜스넷 전자상거래 의약품공급 도매상 11개 업체중 성장률과 매출 모두 최고를 기록했다.
약산약품은 2007년 8월 팜스넷에 합류, 팜스넷을 통한 전자상거래를 시작한 지 6개월 만인 2008년 1월 판매액 기준으로 1위에 오른 바 있다.
특히 일반약 62%, 전문약 38%의 이상적인 매출 비율을 바탕으로 매월 거래처와 판매액이 큰 폭으로 증가하며 이 시장에서 고속질주해 왔다.
이성식 사장은 “저빈도 전문의약품을 완벽히 갖추고 있어 약사님들이 구하기 힘든 약이 있을 경우 연락하면 신속히 구입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약사님들의 큰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신속 정확한 서비스를 통해 신뢰를 주는 전자상거래업소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성일약품도 100%가 넘는 성장률을 기록, 강세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