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성硏, 국내 신약개발에도 한 몫
이헌주 책임기술원, 문경식 선임연구원 지경부 장관상 수상
손정우 기자 s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12-23 08:59   수정 2008.12.23 09:00

안전성평가연구소(이하 KIT) 혁신정책홍보부 이헌주 책임기술원[사진 왼쪽]과 안전성시험부 문경식 선임연구원이 22일 서울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2008 대한민국기술대상’ 시상식에서 출연연 유공자 및 산업기술 R&D우수관리자 포상 부문 지식경제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KIT에 따르면 이헌주 책임기술원은 영장류를 이용한 국내 바이오신약 개발 지원 노력 등을 통해 KIT가 전년 대비 214% 증가한 170억 원에 달하는 연구계약고를 달성하는데 직접적으로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문경식 선임연구원은 선진국 의존도가 높은 의약품 및 화학물질에 대한 고난이도 독성평가 시험을 성공적으로 수행, 국내 제약기업 및 화학기업의 신물질 개발에 크게 기여함은 물론, 해당 독성시험의 해외 의존 현상을 대체함으로써 국가 바이오산업 발전에 공헌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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