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이웃 사랑 '김장 1,000포기' 전달
저소득세대와 사회복지시설 등에 마음 전해
이호영 기자 lhy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11-29 21:19   수정 2008.11.29 21:27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 건이강이 봉사단은 지난 25일 자매결연을 맺은 저소득세대와 사회복지시설 등 이웃에게 나눠줄 '사랑의 김장 담그기'를 실시했다.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는 소외된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나기 준비를 위한 일환으로 '건이강이 봉사단'과 서울지역본부 '가족복사단'이 직접 담근 사랑의 김장 2.000kg(배추 1,000포기)을 전달했다.

정형근 이사장은 "이번 김장 담그기는 작은 일이지만 우리의 어려운 이웃에게 공단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생각한다"며 "공단 건이강이봉사단 및 가족봉사단은 이웃 사랑 마음을 앞으로도 계속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올해로 사회봉사단 창단 4년째를 맞은 공단 '건이강이 봉사단'은 전 직원 중 91%가 가입해 매월 6,778만원의 봉사기금을 마련 저소득세대 및 소외된 불우 이웃과 시설에 도배공사, 사랑의 집짓기, 일사일촌 농촌돕기 등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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