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송재성)은 지난 26일 의료행위전문평가위원회를 개최하고 종합적 대동맥 근부 및 판막성형술(CARVAR 수술)을 재심의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위원들간의 신의료기술인지 여부 등에 대한 이견이 있어 향후 소위원회를 구성하여 쟁점별로 심도있는 논의를 거쳐 다음 의료행위전문평가위원회(12월말 개최 예정)에서 재심의하기로 했다.
종합적 대동맥 근부 및 판막성형술은 국내에서 개발한 CARVAR Set를 이용하여 대동맥 근부 및 판막기능을 복원시켜 심박출량을 개선하기 위해 시행하는 수술로, 지난 2007년 3월 22일 CARVAR Set에 대한 식약청장 허가문서와 2006년 발표한 논문 2편 및 관련 학회(대한 흉부외과학회, 대한 순환기학회)의견을 첨부하여 심평원에 신의료기술로 결정신청 됐다.
| 01 | 다임바이오, 차세대 PARP1 억제제 ‘DM5167’ ... |
| 02 | 스파크바이오파마,미국흉부학회서 IPF 혁신... |
| 03 | 신약 개발 정부 지원 ‘제약산업 성공불융자 ... |
| 04 | 이엔셀, 세계 첫 CMT 세포치료제 도전… ‘EN0... |
| 05 | SCL헬스케어-플루토, 신약개발 임상 역량 강... |
| 06 | 메타비아, 비만치료제- MASH 치료제 ADA서 V... |
| 07 | GC녹십자, WHO GMP 서면 실사 최종 승인 |
| 08 | 제이앤피메디파트너스, 모태펀드 출자사업 ... |
| 09 | 셀트리온제약 ‘고덱스’,국내 간장용제 시장 ... |
| 10 | 휴마시스, 최대주주 인콘으로 변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