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 용산병원(병원장 민병국) 소화기내과 오형철 교수가 지난 21일 쉐라톤그랜드워커힐호텔에서 열린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58회 추계 학술대회에서 월봉(정극수)학술상 신진연구자상을 수상했다.
오 교수는 췌장 낭성종양의 치료법으로 내시경초음파 유도하 중재술을 시행하여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낭성종양의 소실을 유도하는 새로운 시술법에 대한 연구결과를 미국 소화기내시경학회지에 발표했다.
내시경초음파 유도하 중재술은 최소 침습적인 방법으로 수술적 치료를 하지 않고 치료 할 수 있다는 면에서 최근 내시경 치료 분야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분야이다.
오교수는 본 치료법의 연구 결과와 췌장 낭성병변에 대한 논문을 국제학술지에 총 3편을 발표했고 미국 소화기질환주간(DDW)과 내시경초음파 국제심포지움 등의 국제학술대회에서도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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