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응 국제화교류위원회 담당부회장은 “ 지금까지 업계가 소홀 해 온 국제교류가 더욱 활발히 진행돼야 한다”고 언급했다.
엄 부회장은 국제화교류위원회 회의에서 “몇 년에 걸쳐 IFPW 총회에 참석해 보니 국제시장에 한국을 알려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IFPW 임원진들이 차기 총회지로 한국유치를 밀어붙일 수 없었던 이유도 잘 알려지지 않은 한국에 대한 확신이 없었기 때문일 것”이라며 "그간 IFPW 총회 석상에서 소극적인 세미나 등의 참가에 의의를 가졌는데, 올해 서울총회 유치를 위해 적극적으로 각국 인사들과 접촉해보니 아시아에 대한 관심이 지대하다는 것을 느꼈다”고 말했다.
또 “국제이슈도 우리나라와 다르지 않다.세계적인 경향인 ‘약가인하’가 각국 의약업계의 최대 현안이더라”며 “국제교류를 통해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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