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의료급여 미지급금 2,747억 투입
추경예산 미지급금 해소에 반영…약국 경영난 ‘해갈’ 기대
손정우 기자 s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10-01 10:12   수정 2008.10.01 10:26

올해 의료급여 진료비 미지급금이 완전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보건복지가족부는 올해 예상되는 진료비 체불을 완전히 해소하기 위해 2008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편성 時 의료급여 진료비 명목으로 2,747억원을 추가로 확보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추경예산 반영으로 중소병의원과 약국의 경영난 해소는 물론, 의료급여 수급자에 대한 진료기피 현상도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추경예산으로 확보된 금액은 지난해 미지급금 1,875억원과 올해 의료급여 지출 예상액 827억원을 합친 2,747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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