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성硏, 독성병리전문가 4명 추가 배출
전임상실험 국내외 공신력 강화 기대
손정우 기자 s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9-29 10:13   

안전성평가연구소(소장 직무대행 김용화)는 연구소 조직병리팀의 김용범 선임연구원을 비롯해 이병석, 조재우, 이영화 연구원이 최근 한국독성병리학회가 실시하는 독성병리전문가 인증 자격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안전성연구소는 총 5명의 독성병리전문가를 확보하게 됐다.

현재 국내에서는 약 100명의 독성병리전문가가 활동하고 있으며, 이들 국내 전문가들은 우리나라가 국제독성병리학회(IFSTP)회원국이라는 점에서 국제적인 공신력도 인정받고 있다.

최근 들어 신약 개발 등 생명공학 제품 개발이 활기를 띠면서 이 과정에서 필수적인 각종 동물실험(전임상실험)과 임상시험 과정에서 독성병리전문가들의 영향력 또한 날로 커지고 있는 추세다.

안전성연구소는 이번 자격 인증으로 향후 안전성연구소가 수행하는 전임상실험에 대한 공신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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