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 일반인 약국개설 절대 저지 건의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9-22 10:30   수정 2008.09.25 16:30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식)는 19일 성동구약사회관 2층 회의실에서 제2차 상임이사 반장 연석회의를 개최하고 정부의 전문자격사제도 선진화 정책에 따른 1약사 다약국, 일반인 약국 개설 절대 저지를 결의하고 상급회에 적극 건의키로 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일반인 약국 개설에 대한 정부 정책에 대한약사회의 적극적이고 구체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는 점과 상급회만의 정책 논의가 아닌 일반회원이 공감할 수 있는 방안이 마련 되야 한다는 점에 관한 집중 논의가 있었다.

또한 반회장들은 약국 간 과잉 경쟁으로 인한 일부 반에서 문제시되고 있는 호객 행위 및 불법조제 판매 행위에 대한 약사회의 강력한 해결책 제시를 요청했다. 

김영식 회장은 “모든 분야가 변화와 위기를 맞고 있듯이 약사회도 여러 가지 현안으로 인해 최대의 위기를 맞고 있다”며 “회원들이 약국경영 본 업무에 충실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