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근 이사장, 노인전문요양센터 현장 방문
"제도 성공 안착에는 장기요양기관의 역할이 중요"
이호영 기자 lhy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9-25 10:59   

정형근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은 지난 7월부터 실시되고 있는 노인장기요양보험 시행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지난 24일 서울 마포구에 있는 서울시립서부 노인전문요양센터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19일 이사장 취임 후 첫 현장방문으로 장기요양서비스 현장인 요양시설의 운영상황을 확인하고 현장 종사자 등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정형근 이사장은 현장에서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가 성공적으로 안착하기 위해서는 요양서비스를 제공하는 장기요양기관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서비스이용자와 공급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제도가 되도록 공단이 맡은 바 소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는 시행 석달이 되어 가고 있는 현재 30만명 이상이 신청해 17만여명이 등급인정을 받고 10만 7천명이 장기용양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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