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만 같던 더위가 계속된 한 주가 지나가고,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기운이 느껴지는 계절, 진짜 가을이 다가왔다.
열대야를 방불케 했던 더운 날의 연속, 앉아만 있어도 땀이 흘러 기력 보강을 위한 보양식을 챙겨 먹어야 했던 여름. 그러나 보양이 필요한 시기는 여름이 아닌 환절기다.
아침 저녁의 선선함도 잠시 한낮에는 한여름 이상의 더위로 몸의 생체적 리듬이 급격하게 변화된다. 이러한 기온 변화에 몸의 리듬이 깨지면서 면역 기능과 관계된 호르몬 분비마저 불규칙하게 된다. 이러한 변화는 쉽게 피곤함을 느끼게 되고, 감기에 걸리기 쉽다.
천연물 글로벌 기업 유니베라는 환절기 건강을 위한 건강기능식품으로‘에너밸’을 추천한다.
‘에너밸’ 은 에너지와 밸런스의 합성어로 에너지 대사에 관여하는 비타민 B1, B2을 주성분으로 하고 여기에 비타민C와 각종 미네랄, 그리고 인삼과 알로에 추출물을 함께 넣은 종합 비타민제이다.
또한‘에너밸’ 은 비타민의 영양에 홍삼과 알로에의 영양성분이 더해져 면역력 강화뿐 아니라 신체의 에너지 과잉과 불균형을 올바로 잡아주고 활력을 높여주는 제품이다.
특히 몸 속에 쌓인 필요 없는 열량, 즉 지방을 태워주는 기능을 가지고 있고, ‘에너밸’ 에 함유된 홍삼 성분인 ‘UG-10’은 체지방을 감소시킨다.
불규칙한 식생활로 영양이 불균형하거나, 기력이 없어 충분한 영양 보충이 필요한 사람에게 적합하다. 한 여름에 지친 몸에 기력을 효율적으로 공급할 수 있어 더할 나위 없이 환절기에 꼭 필요한 제품이다.
유니베라 마케팅 관계자는 “ 계절이 바뀌는 환절기에는 면역기능이 떨어져 감기나 피로감이 쉽게 찾아올 수 있으므로, 규칙적인 식사와 운동을 통해 신체의 리듬을 적절하게 유지시켜주는 것이 중요하다” 며 “ 특별한 보양식을 통한 기력 보강 보다는 평상시 건강기능식품을 꾸준하게 섭취함으로써 균형 잡힌 영양 관리를 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다” 라고 말했다.
한편 제품 구입은 유니베라 UP(Univera Planner), 유니베라몰(www.univeramall.com) 에서 가능하며, 1일 2회로 식사 후 1회 1포씩 섭취하면 된다. 가격은 180포 한 상자에 18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