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심사평가선진화연구사업단’ 정식 출범
‘팜 오케스트라’ 별칭…의약품 인허가 등 선진화연구 총망라
손정우 기자 s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9-18 20:54   수정 2008.09.20 12:42

의약품심사평가선진화연구사업단(단장 한병현, 이하 사업단)이 정식 출범했다.

18일 의약품심사평가선진화연구사업단은 현판식과 함께 정식 출범을 알리고, 2011년까지 대장정의 첫발을 내딛었다.

‘팜 오케스트라’라는 별칭이 시사하는 것처럼 사업단은 의약품 인허가, 제약 산업 발전, 국민보건 향상 등 넓은 스펙트럼의 연구를 진행하게 된다.

사업단은 ①의약품 심사 규정의 선진화를 통한 국민보건 향상 및 제약 산업 제조수준의 선진화 견인 ②의약품 심사 평가 지침을 제ㆍ개정함으로써 의약품 인허가 과정의 투명성 제고 및 국제 경쟁력 강화, 제약 산업을 수출산업으로 육성 ③의약품에 의한 약화사고 등을 미연에 예방함으로써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국가경제에 기여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1차년도 연구과제로 의약품 규격 및 품질관리 선진화연구, 의약품 심사 지침 선진화 연구, 의약품 심사 정보방 구축 연구 등 3개 중 단위 과제와 14개 세부과제를 설정해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사업단이 추진하고 있는 14개 과제 및 후속과제들은 식품의약품안전청 및 보건복지가족부 의약품정책 마련에 토대가 된다는 점에서, 사업단 연구결과에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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