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천연물기업 유니베라, 제 22회 수요음악회
17일, 노래하는 음유시인...‘안치환 콘서트’
임세호 기자 woods30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9-16 17:21   

글로벌 천연물 기업 유니베라(대표 이병훈, 김동식 www.univera.com)는 오는 17일 오후 7시 30분, 성수동 소재의 유니베라 에코넷센터 야외무대에서 제 22회 수요 음악회, 노래하는 음유시인 ‘안치환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으로 22회를 맞는 유니베라의 ‘자연을 꿈꾸는 수요음악회’는 2005년 9월 첫 공연을 시작으로 매 해 4월에서 9월까지 열렸으며, 유니베라의 꾸준한 메세나 활동(문화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에 기업의 이익을 환원하고자 하는 유니베라의 기업 의지에 바탕을 두고 있다.

‘안치환 콘서트’는 2008년 유니베라 수요음악회의 마지막 공연으로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솔아! 솔아 푸르른 솔아’, ‘광야에서’, ‘내가 만일’ 등 듣는 이들의 가슴을 두드리며 우리네 삶을 진솔하게 이야기하는 노랫말로 유명한 안치환은 지금까지 8매의 음반을 발표하며 자유로움과 Folk Rock에 바탕을 둔 자신만의 음악세계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이번 ‘노래하는 음유시인, 안치환 콘서트’에서는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처음처럼’, ‘당당하게’, 우리가 어느 별에서’, ‘그대 있음에’ 등이 공연될 예정이다. 삶의 진지함을 있는 그대로 노래와 공연에 옮겨내는 안치환의 이번 공연은 한가위를 보내고 난 이들의 허전함을 소박한 웃음과 꽉 찬 감동으로 채워주며 성큼 다가온 가을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이다.

유니베라 관계자는 “수요음악회는 ‘자연의 혜택을 인류에게’라는 유니베라의 기업철학을 반영하여 몸과 마음이 즐겁고 건강해질 수 있는 예술공연을 지향한다.”며 “이번 공연은 가족이나 연인과 함께 하며 가을밤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감동이 가득한 시간이 될 것이다” 고 말했다.

유니베라의 수요 음악회는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누구나 공연장을 찾아와서 관람할 수 있으며, 공연 중간 공연자가 소중한 추억을 새길 수 있는 특별 선물도 제공한다. 또한 음악회 시작 1시간 전부터 유니베라 사옥에 조성된 ‘꿈꾸는 정원’에서 간단한 다과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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