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제4기 최고위과정' 출발
의약계 인사 등 34명 구성… 18일부터 첫 강의 시작
이호영 기자 lhy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9-16 11:20   수정 2008.09.16 11:28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직무대리 이동범)은 지난 11일 오후 5시 센트럴시티 컨벤션홀에서 「H.E.L.P (HIRA Executive Leader Program) 와의 특별한 만남」행사를 겸한 제4기「건강보험심사평가 최고위자과정」입학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최고위자과정 과목별 강사소개 및 1기부터 3기까지의 수료생들과의 만남의 시간이 마련됐다.

이번 4기는 총 34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의학계 인사부터 변호사, 회계사, 제약회사와 의료기기업체 CEO등 다양하다.

올해로 2년째를 맞이한 심평원의 최고위자과정은 공공기관에서는 처음으로 개설한 최고위자 교육프로그램으로 '보건의료환경의 변화', '심사, 평가 주요사항' 등의 강좌가 마련되어 있다.

강의는 오는 18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심평원 본원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심평원 관계자는 "이 최고위자과정이 HELP라는 단어처럼 참가자들에게는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나아가 국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과정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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