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기업이 만든 고품질 기능식품
신라바이오텍, 글루코사민 등 기능식품 출시
이주원 기자 joow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9-11 09:59   수정 2008.09.11 10:03

신라대학교 학교기업 신라바이오텍이 아세로라비타민C와 글루코사민 제품을 소비자 시장에 선보인다.

신라바이오텍은 산학협력단 마린바이오산업화지원센타내 공장동에 설립된 학교기업으로 최근 건강기능식품 전문제조업 허가(제2008-가-0011호)를 받았으며, 이번 제품 출시를 통해 기능식품 GMP 지정도 노리고 있다.

특히 부산지역에서는 유일하게 GMP 자율적용업소로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 향후 GMP 지정이 된다면 부산지역 업체들의 OEM을 담당할 수도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크다.

센터 측은 식약청 현장실사를 거쳐 9월 중에는 GMP 인증을 받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되는 ‘신라미인 유기농아세로라비타민C’는 유기농 아세로라분말을 사용한 씹어먹는 비타민으로 기존의 합성비타민C제품에 비해 훨씬 고급스러우면서도 몸에 좋은 유기농원료를 95%이상 함유하고 있다.

또 글루코사민100은 센터가 주력하는 해양생물관련 연구의 일환으로 게 껍질에서 추출한 글루코사민을 주원료로 생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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