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중 일 3국참여 PI대비 공동도상훈련 실시
신종 인플루엔자 대비 공동대응방안 모색
이종운 기자 webmaster@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9-08 16:56   수정 2008.09.08 17:29
▲ 허 용 국제협력관

복지부는 지난 4일과 5일 양일간 한 중 일 3국이 참여하는 PI대비 공동도상훈련을 실시했다..

코리아나 호텔에서 열린 이번 훈련은 한중일 협력체계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신종 인플루엔자를 대비한 한중일 공동 도상훈련 워크샵의 성격을 듸고있다.

이번 워크샵에는 작년4월 한중일 보건장관회의시 합의한 신종 인플루엔자에 대비한 협력각서(Memorandum of Cooperation)의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추진된 사업이다.

허 용 복지부 국제협력관은 이번 행사가 "향후 보건부문의 한중일 협력은 물론 신종 인플루엔자에 대비한 지역적 공동대응의 모델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워크샵에는 한 중 일 3나라의 관련공무원 등 모두 32명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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