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수 박상민씨의 장기간에 걸친 선행이 주변을 놀라게 하고 있다
청바지 아가씨란 노래제목으로 유명한 가수 박상민씨가 제9회 사회복지의 날을 이틀 앞둔 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동 63시티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보건복지가족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박상민씨는 지난 11년간 40억원 이상을 남몰래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했고, 장애인과 소아암환자들을 위한 자선공연 등 꾸준히 선행을 베풀어 온 것이 알려져 수상자가 됐다.
박씨는 “11년 전 주변 지인들의 소개를 받고 전신마비로 병상에 누운 스포츠선수를 방문했던 것이 봉사활동의 계기가 됐다”며 “이후 장애인과 소아암환아 및 독거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달려가 기부와 공연을 했다”고 말했다.
박씨는 ‘소아암 어린이 돕기’ 등 5개 자선단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청각장애인 달팽이관 이식을 돕는 단체인 ‘사랑의 달팽이관’에서 3년째 회장직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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