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가족으로 든든한 울타리되자"
대한약사회, 약사가족 국회의원 당선 축하연 개최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9-05 08:48   수정 2008.09.08 08:55
▲ <제18대 약사가족 국회의원>

약사가족 국회의원 당선 축하연이 지난 4일 열렸다.

대한약사회 주최로 9월 4일 오후 6시부터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열린 축하연에는 18대 국회에 입성한 약사가족 국회의원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는 전 대한약사회 회장인 한나라당 원희목 의원을 비롯, 민주당 김상희·전혜숙 의원 등 3명의 약사회원 국회의원과 함께 조배숙, 오제세, 전혜숙, 변재일, 박병석 의원 등 약사가족 국회의원에게 각각 축하패를 전달했다.

김구 대한약사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국민을 위해 봉사하고자 하는 마음은 국회의원이나 약사가 모두 같다"면서 "약사가족으로 언제나 함께 하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자"고 강조했다.

대한약사회는 이번 축하연에 참석하지 못한 국회의원에게는 향후 국회를 직접 방문해 축하패를 전달할 예정이다.

▲18대 국회 약사가족 당선자 (15명)
△약사회원 국회의원:원희목(한나라당), 김상희·전혜숙(민주당), 이상 3명
△약사가족 국회의원:이주영·이명규·신지호·허원제·현기환·조윤선(한나라당), 박병석·조배숙·변재일·오제세·최규식(민주당), 이재선(자유선진당), 이상 1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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