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팜의 해외유전개발 운영회사인 Roxi사의 공시에 따르면 Roxi사는 Canamens Energy Asia Limited사에 Roxi사가 보유중인 Ravninoe LLP사의 지분 20% 매각을 포함해 총 22백만불의 단기자금을 확보했다고 발표했다.
따라서 Roxi는 자금조달 성공으로 보다 활발한 유전광구개발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22백만불 지분매각 협약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2008년 9월 8일까지 Canamens사는 5백만 U$의 계약보증금을 예치한다. 둘째, 지분매각계약이 체결되고 선행조건이 이행되면, Canamens사는 첫 번째 유정의 시추비용을 8.5백만불까지 제공한다. 셋째, 첫번째 유정의 시추결과에 따라, Canamens사는 두번째 유정의 시추비용을 8.5백만불까지 제공한다.
또한 Roxi사는 카자흐스탄 구매자로부터 갈라즈광구와 관련, 3백만 U$ 상당액의 현지화 탱게 선수금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이 중 8십만불 상당액은 이미 수취했고, 나머지 금액은 갈라즈광구의 생산재개에 따라 수취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Roxi사는 "대주주이며 사외이사인 Mr. Oraziman으로부터 1.25백만불 U$에 상당하는 탱게를 차입했다고 발표했다.
장기자금조달과 관련해 여러 업체들과 계속 협의중이며, Roxi사는 정당한 절차에 따라 이러한 협의 상황을 공시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Roxi사 CEO는 "Roxi사는 앞으로 Canamens사와 다른 사업에서 미래에 협력하기를 기대하고 있으며, 단기금융조달이 이루어졌기 때문에 진행중인 Roxi사의 장기자금조달도 가능할 것이다"라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