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P·GCP 통합지원서비스 개발협약
함택근 기자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9-01 15:18   

GCP와 GMP 분야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드림씨아이에스(대표 최원정)와 ㈜바이오써포트(대표 강호경)는 전략적 업무제휴를 통해 제약 및 바이오산업 시장에서  최근 급속히 팽창하고 있는 임상분야와 GMP분야를 통합 지원하는 모델을 개발하기로 협약 체결하였다.

㈜드림씨아이에스는 제약회사, 바이오벤처, 의료기기분야, 건강식품분야 등에 임상개발과 관련한 전 영역에 걸친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로서 국내 시장의 40%를 점하고 있는 최고의 임상시험수탁대행기관(CRO)이며, ㈜바이오써포트는 GMP 및 밸리데이션 분야에서 국내 최고의 전문컨설팅회사로서 지난 8월 12일 한국산업은행이 그 기업 가치와 성장 가능성을 인정하여 15억 원을 투자한 회사이다.

두 회사가  “GCP‐GMP 통합지원서비스 모델” 개발을 성공하게 되면 제약 및 바이오산업은 최근의 여러 가지 악조건들(GMP선진화, 약가재평가, 한미FTA, 포지티브시스템, 리베이트 불신화 등)을 극복하고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제약산업의 선진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바이오벤처 업체들이 개발 중인 우수한 신약 후보물질들을 신약개발 경험 부족 및 고액의 임상시험 연구비 등으로 인하여 초기에 아웃소싱하거나 고액의 연구비를 지불하고 외국기관에 위탁하는 것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이러한 측면에서 볼 때 이번 두 회사의 GCP-GMP 통합지원서비스 모델개발 협약은 한국 제약산업에 기여하는 바가 클 것으로 전망된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