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원, ‘의약품 수출지원센터 개별상담회’ 개최
제약사와의 수출상담을 통한 맞춤형 해외인허가 지원
손정우 기자 s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9-01 10:03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의약품 등 수출지원센터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1일부터 5일까지 국내 제약사들의 수출지원을 위한 ‘의약품 등 수출지원센터 개별상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개별상담회에서는 유한양행, 중외제약 등을 비롯한 신약개발 및 기술 수출 분야의 유망제약기업 뿐만 아니라, 중소바이오벤처기업 등을 포함한 20개 업체를 대상으로 해외파견예정 전문가의 정보제공, 자문 및 의견수렴 등 업체별 상담이 진행된다.

또한 진흥원은 의약품, 의료기기 등의 보건산업 전반을 대상으로 한 제2차 개별상담회를 9월 8일부터 9월 12일까지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개별상담회에 대해 진흥원 김법완 원장은 “개별상담회를 통해 의약품 등 수출지원센터의 보건산업 수출확대 및 해외진출 지원업무가 본격 개시되어 향후 가시적인 성과가 조기에 도출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한편 진흥원은 보건복지가족부의 지원을 받아 뉴욕, 북경, 싱가포르의 KOTRA무역관에 보건산업분야 해외인허가 전문가를 파견해 보건산업체의 해외인허가획득 지원, 해외시장조사, 바이어발굴, 해외시장개척 지원, 해외기술수출입 지원 등을 통한 의약품 수출확대 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